2007년 11월 19일
the Drawings / December Exhibition at Cinema Gwangju

미디엄 : 드로잉
미디어 시대인 지금, 새로운 방법으로서의 드로잉에 주목한다.
드로잉은 사람들이 예술적인 것을 표현할 때 처음으로 사용하는 방법론(예술가, 예:레오나르도 다 빈치의
'아르노-풍경', 철펜으로 그린 그림 위에 잉크와 펜, 1473, 19,5 x 28,1cm)이고
사물을 설명하고 이해할 때 사용한다. (엔지니어, 예: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"부분의 연구에서 남자의 가슴의 옆모습을
표현,철펜으로 그린 것 위에 펜과 잉크, 1490, 28 x 22,2 cm )
미디엄으로서 드로잉은 종이에 손으로 전통적인 방법에서부터 3차원 적인 드로잉, 선형적인 오브제, 캐리캐쳐,
코믹, 애니메이션, 컴퓨터로 그리는 것(예전에 월트 디즈니 필름 같은 경우 한 장, 한 장씩
손으로 그렸던 시대와 다르게), 그리고 판화를 포괄한다고 할 수 있겠다.
참조: Prof. Peter Shubert(1938생)의 '드로잉에 관한 글', 독일 프라이부륵대
뮌헨 '하우스 데어 쿤스트'의 드로잉전을 위한 컨셉
독일 Bosch 회사의 엔지니어와의 대화
프로젝트 액트아트 기금 마련 12월 성탄 드로잉 전시 참여작가:
강현아(서울,회화), 권진희(광주,회화), 김다원(서울,회화), 김시영(독일 뮌헨, 복합매체), 김윤주(광주,설치) 김은와(광주,회화), 남세영(광주, 회화`공예), 박석규(광주,한국화), 신경숙(서울,회화), 신리라(광주,회화),
더 많은 작가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.
12월의 액트아트 프로그램은 광주극장과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합니다.
# by | 2007/11/19 11:12 | workshop | 트랙백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